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40대 남성의 국제결혼 문의 사례

카테고리 없음

by 국결임 2025. 2. 18. 15:20

본문

과거에는 나이 많은 분들이 진행하다가 최근에는 30대가 진행하는 듯합니다.

제 경우는 30대 중반.

제 아내와 같은 한국어를 배우는 다문화센터 동기는 고등학교 졸업, 대학교 다니다 그만두고 결혼한 22살.
그 분의 남편은 30대 후반에 결혼하셨습니다. 이 경우는 국제 결혼한  친척분의 소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40대인 경우 한국에서 나이 빼면 조건이 좋다고 해야만 매력적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국내에서 국제결혼 인구가 적은 나라를 선택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 배우자 사이 커뮤니티가 없어 외로워할 문제가 있습니다.
학습할 때 모르는 것, 숙제를 서로 챙겨주는 것들이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국제결혼 나이가 30대로 낮아져버린 상황에서 sns에 여성 특유의 게시물들을 올리고
국제결혼 여성의 나라에서 다수가 그 sns를 보는 상황에서 변화는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여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데 우리 어머님들 세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문화가 변하면서 그에 맞게 한국 여성분들이 원하는 것이 변했고
이는 남성들이 차를 고를 때 돈 조금 더 내서 좋은 조건이라면서 경차에서 대형 세단으로 가는
농담이 다수의 공감을 받아 존재하는 것처럼 좋은 조건을 선택하려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행동 선택입니다.

이를 고려할 때 국제 결혼에서 한국 남성분들의 나이가 어려지는 경향과 조건이 좋아지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냥이란 생각보다는 주변의 친인척분의 도움이나 먼저 결혼한 사람의 조언을 구하는 등의
움직임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이를 사업으로 생각하는 국내 결혼 업체나 국제 결혼 업체나 관련 의견을 듣는 것은 마지막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이 분들에게는 생계와 이익의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강조하지만
자국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모를 사람을 제외하고 직장이나 친척의 소개 또는 그 소개 과정에서 거치는 결혼정보업체( 친척이 소개를 해도 한국어 학습을 위한 기숙사 연결이나 여권 발행 절차는 결국 결혼정보업체 도움을 받아야 함) 정도만 신뢰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그 과정을 거치는 사람들은 함께 기숙생활을 하고 지역 다문화센터를 다니기 전까지 마치 남성들의 훈련소 동기와 같은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sns 문화 때문에 조건이 좋은 분들이 게시물을 올리고 평범한 분들과 결혼한 분들의 과시성 게시물은 적습니다. 마치 저처럼 평범한 경우와 아내 친구의 남편처럼 재력이 있어 자주 놀러가는 분의 sns는 차이가 납니다. 그런 상황을 보면 자연스럽게 과거보다 높은 조건에 자국을 떠날 결심을 하게 될 것입니다.



#국제결혼 #우연히본게시물과댓글 #높아지는조건들 #문화와sns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