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problem&no=228038
와이프한테 정떨어져요
지방광역시서 적당한 직장다니면서작년에 결혼한 신혼부부에요맞벌이이고 연수입은 둘이합쳐서 1억 좀 넘는
m.ppomppu.co.kr
국제 결혼의 경우 아내가 생활력이 강해서 공장을 나가거나 남편이 사업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외벌이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금전적 지출에 있어서 아내는 쓰고 싶고 남편은 아끼고 싶어 갈등이 일어납니다.
나라를 떠나서 여성 대다수의 경향과 남성의 성장 환경에 따른 차이가 이에 기인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성의 경우 부족한 것을 아버지나 자신에게 호감이 가는 이에게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성의 성장 환경은 성인이 된 이후에는 스스로 마련하고 성인 이전에도 양보를 요구 받거나 한정된 자원 아래에서 이성의 마음에 들기 위해 아끼는 것이 습관화되었습니다.
한국 여성이나 외국 여성이나 그 경향성은 문화에 의한 제약을 받지 않는 이상 비슷한 듯합니다.
다만.. 지나치게 빈부격차가 큰 상황에서 그에 대한 인식 없이 대응하는 것만 없기를 바랍니다.
국내 부부 상황에 한정한다면 돈이 많은 가정에 비교해서 무리한 선물을 요구하는 경우가 해당할 것입니다.
이 부분은 국제결혼을 한 경우가 더 불리합니다. 한국 남성들 중에 가업을 이은 분들이 경제력만 친다면 돈이 많은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매우 대충 입고 다니시는데 차는 다문화센터 행사에 독일차를 끌고 옵니다. 다문화센터에 아내분이 다니는 것 자체가 맞벌이로도 충분하다는 의미의 내포임을 이후에나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다수는 혼자 벌기에 어려운 사람들이 다문화센터에 다니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떻든 간에 여성의 타인 비교를 통한 가정의 불행은 매우 잦은 일이라는 점입니다.
남성이 술과 담배를 잘 하지 않고 게임이나 하거나 폰을 하면서 매우 한정적인 삶을 반복적으로 유지하는 경향이 늘어나는 지금 시대에...가정의 위기는 타인과 비교하는 여성 배우자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적차이 #배우자 #여성의성장배경에따른환경대응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