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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결혼 관련 게시물

국결임 2024. 9. 21. 11:24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wedding&no=26516

요즘 국결 트렌드(실제 경험담)

호치민 국결 진행중인 남성입니다. 24년 6월부터 국결진행중이고 예비신부는 기숙사에서 한국어 교육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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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은 국결에서도 그 이후에도 돈이 많고 조건이 좋으신 분들 덕분에 때때로 상처받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게시물 사례는 '베트남 국결 1세대인 친척분의 소개로 결혼한  저'와 차이는 있습니다.

일부 경험들이 모여야 할 일이지만... 제가 결혼할 당시에도 조건이 괜찮은데 오신 분들이 법무부 주관적 교육 중에서 보였습니다.


이런 상황을 만든 것은 사회이며...
한국에서 경쟁이 힘들었듯이 그 기준이 이제는 국제결혼을 적용되는 느낌입니다.

역사가 보여주듯이 일본의 여자력이란 사회적 용인되는 말과 현상처럼 한국도 국제 결혼을

과거 국제 결혼을 선택지에 두지 않았던 분들이 성혼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그에 따른 사회변화가 따른다면

지금보다 한국이란 국가 공동체가 유지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와 별개로 국내 결혼 업체의 종사자의 영상에서는 20대 젊은 여성의 등록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사회는 유기적이기에 이 모든 현상이 독립적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국제 결혼 여성이나 국내 결혼 적령기 여성이나 모두 결혼에는 여성이 결정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일어나는 상황은 본인이 책임지고 타인을 비방하는 일에 에너지를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추가로 댓글을 읽던 중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듯한 댓글을 보았습니다.

베트남 국결 1세대이시고 현재 자녀가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인 경우라면 위 댓글이 맞는 말이던 시기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이미 베트남 국결 1세대 분들이 자리를 잡고 제 경우 무역업을 하시는 분이 베트남 초록 망고를 보내주기도 합니다. 게다가 마을에서 국결로 자리 잡은 사람이 있으면 서로 도와줍니다.
이 또한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숙련공이 새로 들어온 신입에게 정보를 안 주는데 베트남이나 중국 기타 외국인 숙련공은 자국민에게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려고 한다고 하소연한 한국인 노동자의 게시물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외국인 분들은 자신보다 더 좋은 상황에 처하도록 자국민을 돕습니다.

결론적으로 국결 1세대나 지인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점점 더 좋은 조건의 사람들을 소개하니 과거와 다른 국결 양상이 나타난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