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과정 기록/결혼 생활 이야기

여성이 환상속에 살아간다고 비판받는 이유

국결임 2025. 6. 28. 23:50

제 여동생이나 아내나 물건을 삼에 있어서 제품만 보지 가격을 잘 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식당에서 음식을 먹으면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메뉴를 선택해서 테이블이 예쁘게 적당히 차도록 구매해야 합니다.

카페도 동일하며 생존을 위한 소비에 대한 인식을 지출 순간에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추후 언쟁 등이나 내 월급이 어디갔지(동생이 자주하는 발언)에 대해 사용한 내역을 확인시키면 기분나뻐합니다.

본인이 사용하고 지출할 당시에 좀 줄이거나 지출 시기를 줄이면 될 것인데 자신이 쓰고나서 추후에 돈 이야기한다고 기분나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문제가 있다고 인식합니다.

가족과 아내가 이런데 이보다 더 거리감이 있는 관계에서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소비 마케팅에서 주 대상은 여성이며 현재 20대는 문화가 변하고 있지만 그 이전에 지출에 대하여 선택을 여성이 하고 대금 지급은 남성이 하던 문화에 대하여 문제인식을 공감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남자가라며 그 현상을 문제삼는 남자들이 하남자이니 부족한 사람이니란 인식이라면 이제는 반대로 비합리적인 그런 행동에 근거를 들고 그마저도 귀찮으면 여미새라는 한 마디로 축약해 버립니다.

지출 내역을 보여주고 줄일 필요를 언급하면 싫어하는 아내와 월급 어디갔냐고 한탄하는 여동생을 보면서 현실 인식에 차이가 나는 현상이란 생각에 기록을 남깁니다.